"정성을 담아 빚어내는 옥처럼,
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빚어내는 돌상"
황현정 이사
"열 번의 말로 부족해 백 번을,
백 번의 말로도 모자라 천 번을.
사랑한다… 사랑한다… 사랑한다…"
이 문장은 이십여 년 전, 아이의 육아일기 첫 장에 적었던 엄마의 고백입니다.
작고 여린 아이의 귀에 닳고 닳도록 속삭였던 그 마음.
그 사랑은 지금도 여전히, 같은 무게로 울림을 줍니다.
우리는 그런 엄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.
그래서 생애 단 한 번뿐인 돌잔치가
아쉬움 없이, 후회 없이, 온전히 '사랑'만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.
수백, 수천 번을 갈고 빚어 빛을 내는 옥처럼,
그 정성과 마음을 담아
제이드컴퍼니는 오늘도 한 상 한 상, 한 순간 한 순간을 준비합니다.
축복으로 빚고, 사랑으로 빛나는 돌잔치.
그 특별한 하루에 함께하겠습니다.
이사 황현정